만난지 한 6 개월쯤,와이프와의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에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떨리는 마음으로 프로포즈를 한지 벌써 5년이 되었다.요새 임신으로 배가 갑자기 커지면서 힘들어하기도 하고근처에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고 해서기념일도 축하할 겸 여의도 IFC몰에 있는 더스테이크하우스에 다녀왔다.IFC몰 안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차도 편하고,검색해보니 데이트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괜찮은 곳으로 유명했다.📍 위치 & 분위기IFC몰 L3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,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분위기였다.금요일 저녁 워크인으로 갔지만 다행히 한 자리가 남아있었다.분위기는 캐쥬얼한 밖과 다르게문을 여니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이 조용하고 고급스러워서 놀랐다.*아직 블로그 하기엔 부족한 나.. 사진을 안찍었다..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