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구에서 벗어나는 그날이 올 때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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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🥩 더스테이크하우스 여의도 IFC몰] 스테이크 굳

만난지 한 6 개월쯤,와이프와의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에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떨리는 마음으로 프로포즈를 한지 벌써 5년이 되었다.요새 임신으로 배가 갑자기 커지면서 힘들어하기도 하고근처에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고 해서기념일도 축하할 겸 여의도 IFC몰에 있는 더스테이크하우스에 다녀왔다.IFC몰 안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차도 편하고,검색해보니 데이트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괜찮은 곳으로 유명했다.📍 위치 & 분위기IFC몰 L3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,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분위기였다.금요일 저녁 워크인으로 갔지만 다행히 한 자리가 남아있었다.분위기는 캐쥬얼한 밖과 다르게문을 여니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이 조용하고 고급스러워서 놀랐다.*아직 블로그 하기엔 부족한 나.. 사진을 안찍었다..ㅠ..

[3일차] 본문 읽고 따라하기

왜 나는 작심 3일조차 못했는가 반성하며,이번주부터 타 부서로 파견을 가게 되었다.기존 하던 업무도 놓고갈 수 없고 새 업무도 생각보다 중요한듯 해서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할 것 같다.는 핑계로 영어공부를 소홀히 하면 안되니 열심히 해야지.출퇴근길 Unit 1, 2 계속 들으면서 중얼거리고오늘 Unit 3 새로 시작했다.6월 시험 목표로 열심히 해보자!

[🧈버터떡] 요즘 핫한 디저트, 버터떡 후기

요즘 SNS에서 보니 두쫀쿠에서 버터떡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서결국 참지 못하고 버터떡을 구매해봤다.처음엔“떡에 버터라고…?”이 생각부터 들었는데, 먹어보니까 왜 인기인지 바로 이해됐다.📦 첫인상근처 떡집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 바로 찾아갔다.보통 1시면 마감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부지런히 갔더니 다행히 남아있었다.한 팩은 와이프와 둘이 먹고한 팩은 와이프가 직장에 들고가서 나눠먹을 용도로 2팩을 구매했다.열어보자마자 느낀 건👉 버터 향이 진짜 강하게 올라왔다겉모습은 약간 베이커리 느낌 + 떡 느낌이 섞인 향이라빵집에서 팔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.🍽️ 맛은 어떤 느낌?한마디로 말하면👉 쫀득 + 바삭 + 고소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안은 완전 쫀득한 떡버터 풍미가 꽤 진함약간✔️ 버터 많은..

[🍜 우동 카덴] 정호영 쉐프 식당 중 하나 '우동 카덴'

이번에 다녀온 곳은정호영 셰프의 우동 카덴이다.우동카덴은 서울에 매장 2개, 제주도에 1개 있다.내가 방문한 지역은 우동 카덴 연희점 이었다 🙂2층은 이자카야 였는데,와이프가 회도 못먹고 우린 술도 못마셔서 1층 우동으로 선택했다. 📍 위치 & 분위기연희점은 전철역에선 멀지만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서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.- 정류장명 : 한성화교중고교, 서대문소방서 (13153 / 13152)우린 차로 이동했고 앞에서 발렛을 통해 주차할 수 있었다.(예전 블로그에선 1천원으로 봤는데 현재는 2천원)매장 내 분위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깔끔한 현지 일본식 우동집 느낌이었다. (입구 사진을 못찍었다ㅠㅠ)게다가 오픈키친이어서 더욱 신뢰가 가는 느낌? 🍽 메뉴메뉴는 생각보다 단순하다.🍜 우동 (온/냉)?..

[목란🍜] 이연복 쉐프의 목란! 예약 방문 후기

흑백요리사가 나오기 전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면서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식당.바로 이연복 쉐프의 목란이다.에전엔 전화예약만 받아서 매번 실패했었는데캐치테이블로 예약이 가능해져서여러 번 시도한 끝에 드디어 다녀오게 됐다 😆결론부터 말하면“기대하고 가도 괜찮은 맛”이었다. 📍 목란 기본 정보✔ 위치 : 연희동✔ 대표 셰프 : 이연복 쉐프 (이지만 지금은 아드님이 운영하시는듯 했다.)✔ 대표 메뉴 : 멘보샤 & 동파육✔ 방문자 : 성인 3명 (남자 1, 여자 2)집에서는 멀고 어머니도 모시고 가서 차로 갔다.예약 손님만 받기 때문에 주차 1대는 가능하다 🚗(그 이상은 가능한지 문의 필요할듯) 🍽 우리가 먹은 메뉴예약해야만 먹을 수 있는 동파육과 멘보샤를 미리 주문했었다.처음엔 단품 먹으려고 생각했는데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