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SNS에서 보니 두쫀쿠에서 버터떡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서
결국 참지 못하고 버터떡을 구매해봤다.
처음엔
“떡에 버터라고…?”
이 생각부터 들었는데, 먹어보니까 왜 인기인지 바로 이해됐다.
📦 첫인상
근처 떡집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 바로 찾아갔다.
보통 1시면 마감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부지런히 갔더니 다행히 남아있었다.
한 팩은 와이프와 둘이 먹고
한 팩은 와이프가 직장에 들고가서 나눠먹을 용도로 2팩을 구매했다.
열어보자마자 느낀 건
👉 버터 향이 진짜 강하게 올라왔다
겉모습은 약간 베이커리 느낌 + 떡 느낌이 섞인 향이라
빵집에서 팔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.

🍽️ 맛은 어떤 느낌?
한마디로 말하면
👉 쫀득 + 바삭 + 고소
- 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
- 안은 완전 쫀득한 떡
- 버터 풍미가 꽤 진함

약간
✔️ 버터 많은 마들렌 안에 찹쌀떡 넣은 느낌?
달달해서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았다.
😅 아쉬운 점
- 생각보다 가격이 있음 (6개 1팩, 8,500원 - 개당 1,417원)
- 우리 입맛엔 살짝 달고 느끼했음
- 칼로리는… 생각 안 하는 게 편함ㅋㅋ
👉 한 번에 여러 개보단
👉 간식처럼 1~2개씩 먹는 게 좋습니다
💬 총평
- ✔️ 왜 유행하는지 이해되는 맛 (MZ 입맛 느낌)
- ✔️ 떡 + 디저트 좋아하면 취향 저격
- ✔️ 우린 그냥 경험했다로 만족하기로 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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