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SNS에서 보니 두쫀쿠에서 버터떡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서결국 참지 못하고 버터떡을 구매해봤다.처음엔“떡에 버터라고…?”이 생각부터 들었는데, 먹어보니까 왜 인기인지 바로 이해됐다.📦 첫인상근처 떡집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 바로 찾아갔다.보통 1시면 마감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부지런히 갔더니 다행히 남아있었다.한 팩은 와이프와 둘이 먹고한 팩은 와이프가 직장에 들고가서 나눠먹을 용도로 2팩을 구매했다.열어보자마자 느낀 건👉 버터 향이 진짜 강하게 올라왔다겉모습은 약간 베이커리 느낌 + 떡 느낌이 섞인 향이라빵집에서 팔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.🍽️ 맛은 어떤 느낌?한마디로 말하면👉 쫀득 + 바삭 + 고소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안은 완전 쫀득한 떡버터 풍미가 꽤 진함약간✔️ 버터 많은..